| 바다 내음 가득했던 남친과의 주말 힐링 | |||||
| 글쓴이 | 정다은 | 날 짜 | 2026-06-09 | 조회수 | 503 |
| 바쁜 일상 속 짧게 다녀온 2박 3일 제주 커플 여행이었습니다. 월정리해변의 하얀 모래사장에 앉아 파도 소리를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데 그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신창풍차해안도로에서 마주한 이국적인 석양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로맨틱했습니다. 유명하다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도 웨이팅 끝에 맛보았는데 정말 훌륭했네요. 소소하지만 낭만적인 추억을 한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