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과 함께 쉼표를 찍고 온 제주 서쪽 여행 | |||||
| 글쓴이 | 한준호 | 날 짜 | 2026-06-09 | 조회수 | 1047 |
| 여자친구와 조용하게 쉬고 싶어서 이번에는 제주의 서쪽 조용한 마을 위주로 동선을 짰습니다. 협재해변에서 저 멀리 비양도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바다멍을 즐겼고, 저지리 예술인마을의 아기자기한 갤러리를 구경하며 감성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숙소 테라스에서 맥주 한잔을 기울였는데, 거창한 계획 없이도 서로와 함께라 온전히 채워지는 행복한 커플 여행이었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