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대 가족이 함께 웃은 아늑한 제주 스토리 | |||||
| 글쓴이 | 고은아 | 날 짜 | 2026-06-09 | 조회수 | 399 |
| 친정엄마와 저, 그리고 제 딸까지 여자 삼대가 함께 떠난 이색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중문 단지 내 아늑한 리조트에 머물며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습니다. 주상절리의 기둥 모양 절벽을 보며 엄마와 딸이 똑같이 신기해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참 행복하더군요. 아침 식사로 먹은 고소한 보말죽도 엄마 입맛에 딱 맞아 든든했습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을 가득 느끼고 온 소중한 가족의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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