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커플 여행으로 선택한 제주의 푸른 밤 | |||||
| 글쓴이 | 전태양 | 날 짜 | 2026-06-09 | 조회수 | 472 |
|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떠난 먼 여행이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공항을 나서자마자 마주한 야자수와 이국적인 바람 덕분에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월정리 해변가에 앉아 서로 인생샷을 찍어주며 장난치던 순간들이 전부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요. 야간에 방문한 수목원길 야시장의 낭만적인 불빛과 맛있는 길거리 음식까지 완벽했던, 우리 커플의 첫 시작을 예쁘게 장식해 준 여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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