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칠순 맞이 초여름 제주도 효도 관광 다녀온 이야기 | |||||
| 글쓴이 | 강서현 | 날 짜 | 2026-06-12 | 조회수 | 458 |
| 어머니 칠순을 맞아 온 일가족이 초여름의 제주도로 총출동했습니다. 첫날은 공항 근처에서 전복 돌솥밥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한림공원의 멋진 푸른 식물들과 야자수들을 감상했습니다. 둘째 날의 하이라이트는 섭지코지 산책이었는데, 드넓은 푸른 바다와 수평선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예약해 둔 식당에서 제주 명물 통갈치구이를 먹으며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렸어요. 셋째 날 가볍게 절물자연휴양림의 울창한 나무 그늘을 산책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니 몸과 마음이 모두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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