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하늘과 수국이 가득했던 친정식구들과의 초여름 제주 추억 | |||||
| 글쓴이 | 장준우 | 날 짜 | 2026-06-12 | 조회수 | 606 |
| 친정식구들과 다 함께 한 청량한 초여름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날씨가 제법 화창했지만 제주 특유의 맑고 푸른 하늘 덕분에 막 찍어도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첫날 곽지해수욕장 과물노천탕에서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여행을 시작했고, 둘째 날에는 시원함 가득한 만장굴 내부를 탐험하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오후에는 성산포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싱싱한 해산물 모둠을 먹었는데 싱싱함이 남달랐어요. 마지막 날 오전에 방문한 보롬왓 카페의 야외 정원은 푸른 초여름 꽃들이 가득해 아이들도 부모님도 모두 만족해하셨던 최고의 스팟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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