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생신 기념으로 시원하고 편안하게 다녀온 감사한 제주 관광 | |||||
| 글쓴이 | 송지아 | 날 짜 | 2026-06-12 | 조회수 | 525 |
| 할머니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초여름의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할머니를 배려해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이 평탄한 곳 위주로 다녔습니다. 첫날 방문한 노형수퍼마켓의 쾌적하고 화려한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할머니께서도 눈을 떼지 못하시고 정말 좋아하셨어요. 둘째 날에는 서귀포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라산 뷰를 감상했습니다. 셋째 날 아침에는 숙소 앞 해안산책로를 가볍게 돌며 제주의 푸른 바다를 마지막으로 눈에 담았습니다. 참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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