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들판과 청량한 해안도로 따라 가족과 함께한 초여름 제주 | |||||
| 글쓴이 | 홍세은 | 날 짜 | 2026-06-12 | 조회수 | 1051 |
| 가족들과 함께 푸른 싱그러움이 가득한 초여름의 제주도를 2박 3일 동안 만끽하고 왔습니다. 첫날에는 청량한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했는데 도로 옆으로 푸른 바다와 초록빛 들판이 흐드러지게 펼쳐져 있어 정말 황홀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성산일출봉의 웅장한 모습을 배경으로 활짝 핀 초여름 꽃밭에서 가족사진을 찍었고, 저녁에는 현지인 맛집에서 고소하고 담백한 고기국수를 한 그릇씩 뚝딱 비웠습니다. 마지막 날 용두암 해안도로의 멋진 카페에서 에어컨 바람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며 이번 여행의 즐거웠던 기억들을 정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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